서울 버스파업 이틀째 '역대 최장'…지하철 증편·전세버스 확대 투입

지하철 203회 증편·전세버스 763대 운행…혼잡 역 안전인력 346명 추가 배치
노사, 이날 오후 3시 조정회의…자정 전에 합의하면 15일 첫차부터 정상운행

2026.01.14 12:06:02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