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구직 청년과 기업 현직자들의 연결을 통한 취업 지원에 경기 평택시가 나선다.
평택시는 오는 21일 오후 시청에서 '글로벌·대기업 취업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오는 20일까지 콘서트 참여 희망 청년 100여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평택에 거주하거나 평택지역에서 활동하는 19~39세 청년이며, 참여 희망자는 모집 안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콘서트를 통해 구직에 나선 청년들에게 삼성, SK, LG, 나이키, 아마존, J&J, KT 등 13개 기업 재직자의 취업특강, 직무 토크쇼 질의응답, 공개 모의 면접, 그룹 멘토링 등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콘서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시청 청년정책과에 문의하면 된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