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사업 "수익 창출 전력"… K-배터리, 시장경쟁력 확보 '동분서주'

전기차 캐즘 장기화로 수익성 악화…ESS 사업 확대 돌입
생산 역량 확대 등 북미 시장 공략 통한 수익성 확보 추진
LG엔솔 "북미 EV 투자 자산 ESS 사업 활용해 수요 흡수"

2026.02.18 0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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