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조원' 역대급 투자행 이륙했지만…대한항공, 이익은 '난기류'· 부채는 '폭풍우'

2033년까지 신규 항공기 도입에 64조 투입
엔진정비공장 건립 비용 5780억원으로 증액
CAPEX 확대에 차입금 부담 3년 연속 증가
아시아나 통합 여파에 지난해 영업이익 감소
신규 회사채는 투자 대신 리스료 상환 투입

2026.03.11 08: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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