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시티 부당대출' 혐의 성세환 전 BNK금융 회장, 1심서 '무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무죄 선고
성 전 회장, 부실심사로 대출해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020.02.07 14: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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