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도 줄이고 환경도 보호하고"...'종이' 버리는 카드업계
전자영수증 발급 가능토록 한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개정안 시행
하나카드 비롯 롯데 삼성카드 등 카드업계 전자영수증 도입 '본격화'
카드 마다 일별·월별로 누적된 금액 '한눈에 확인'...이용편의성 제고
카드업계 "환경도 보호, 비용도 절감" 일석이조...경영부담 완화
페기된 종이영수증으로 인한 개인정보 노출 부작용도 해소 기대
2020.02.18 07:00:00
-
1
[오늘 날씨] 아침 '영하권', 큰 일교차…낮 최고 12~18도
-
2
특금법 위반...FIU, 빗썸에 일부 영업정지 6개월 중징계
-
3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日서 존재감 '쑥'…항암제 이어 자가면역 치료제 확대
-
4
에스티팜, 897억 규모 '올리고 핵산' 수주…역대 단일 계약 최대치 경신
-
5
한미그룹, 주주환원 전격 확대…자사주 70% 소각·현금배당 확정
-
6
소공동 화재현장 찾은 오세훈 시장 "소규모 숙박시설 안전관리 전반 점검"
-
7
"올림픽·월드컵, 누구나 본다"…한정애, '보편적 시청권' 방송법 발의
-
8
"7만 팬 몰렸다"…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코믹월드서 첫 오프라인 행사 '흥행'
-
9
장시간 관행 "발본색원"...노동부, '청년 회계사 사망' 삼정KPMG 긴급 점검
-
10
"봄이 왔네 봄이 와"...'키움 완파' 롯데, 시범경기 4연승 "단독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