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해외수주 낭보에도"...'위기감' 고조되는 건설업계
잇따른 해외수주 성공 등 낭보에도...비상경영체제 유지
코로나19 사태에 국제유가 하락 등 시장 상황 '예의 주시'
인력이동 제한 등 사업 여건 악화 속 중동사업 지연 우려
변동성 등 시장 전망 '불투명' 속에 '유동성 확보'에 '집중'
2020.04.22 07:30:00
-
1
무협, '한일 신산업 무역회의' 개최…산업‧경제 분야 공동 과제 점검
-
2
"뷰티·웰니스 전문 기업"…뉴셀렉트, 대규모 인재 채용 진행
-
3
"100% 추첨·전매가능"…DL이앤씨,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17일 청약
-
4
배민, 광고학회 선정 '올해의 광고상' 수상
-
5
'악의 끝'은 어디에...'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피해자 3명 추가 확인
-
6
다나와·넥센타이어, '타이어 렌탈 가격비교 서비스' 오픈
-
7
"1천484가구 규모"...대우건설, 안산 고잔연립5구역 재건축 수주
-
8
"시대의 목소리"...'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오스카 작품상 등 6관왕
-
9
"다가오는 휴일, '알찬 계획' 먼저"…모두투어, '연휴 맞춤 추천 여행' 기획전 출시
-
10
미국, 도미니카 꺾고 WBC 결승 선착…'3회 연속' 대권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