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일가의 방만경영이 위기초래"...두산중공업 노조, 사재출연 등 고통분담 '압박'

두산중공업 노조 "오너 일가의 방만경영에 경영위기 초래" 주장
"노동자들에게 책임 전가말라"...사측의 일방적 구조조정에 '반발'
대규모 적자에도 박정원 그룹회장 등 수백억의 배당금 받아 '질타'

2020.04.2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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