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의 캐스팅보트 "수도권과 젋은층"...'지성론' 강조한 미통당 서범수 의원

황보승희 의원과 함께 ‘당내 청년자치기구의 방향과 현안 토론회’ 개최
“21대 총선 참패 이유는 수도권과 20·30세대의 마음을 얻지 못했기 때문”
황보승희 ““청년 자치기구 설립 취지는 청년표만을 위한 것 절대 아냐"

2020.07.08 00:06:15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