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 알맹이 빠진 첫 사과..."절차를 어길 이유가 전혀 없었다"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휴가 특혜 등 각종 의혹과 관련해 처음으로 사과
핵심 의혹에 대해선 함구하면서 진실된 사과가 아니라는 비판도
김근식 경남대 교수 "이미 답을 정해놓고 검찰에 답을 말해주는 격"

2020.09.14 08: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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