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 첫 국감 증인 채택...與野 첨예한 대립

민주당, 추 장관 아들 의혹 정치 공세로 규정, 관련 증인 신청 한명도 합의안해
전두환 전 대통령,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네이버·카카오 의장, 이색 증인 신청도

2020.09.24 09: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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