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LG화학 배터리사업부 분할 반대 '진통' 예고

국민연금, 분할 취지와 목적은 공감하나 "주주가치 훼손 가능성 피력"
주주가치 훼손 지적에 배당안 제시 불구 개인투자자들 반응은 '냉담'
LG화학, ISS 비롯 한국기업지배연구원등 국내외 자문사들 찬성 '유감'
LG화학 "주총때까지 적극 소통 할것"...일각, 주총서 부결가능성 '희박'

2020.10.27 22: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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