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년된 ‘원조 주상복합’ 서대문 좌원상가 재건축 실시

지난 3월 정밀안전진단결과 즉시 이주 필요한 E등급 판정
여전히 100명 거주·상가도 50곳 운영…정비 시급한 상황
도시재생 뉴딜 인정사업 통해 34층 주상복합으로 ‘환골탈태’

2020.11.05 08: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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