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무)해지 보험 제도 변경 추진에"...보험연구원 "소비자 선택권 침해” 우려

“불완전판매, 판매단계서 감독해야…적정한 최적해지율 산출 쉽지않아”
“소비자 보호 보험영업서 중요… 저(무)해지 환급 보험의 개발·판매 신중해야”ㄴ

2020.11.1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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