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몰랐다”…이웅열 前 코오롱 회장, 인보사 성분 은폐 의혹 ‘전면 부인’

이 전 회장, 첫 공판 출석…“범행 저지르며 그룹 운명 걸 이유 없다”

2020.12.09 21: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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