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人] 신전대협 "청년을 넘어 미래세대로"..."2030의 정치참여를 말하다"

“문제는 SH 사장 공석 장기화와 서울 시의회 독재”
김태일 신전대협 의장 “청년 아젠다 갇히지 않을 것”
“20~30년 뒤 세상에 조금이나마 일조하길 바라며”

2021.09.03 0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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