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감] "이용자 위치정보 과도 수집"… 김상희 "최소원칙 전면 도입"

현행법상 위치정보 수집범위 제한 없어… 과도한 위치추적 우려
쿠팡 이츠 배달원, 배달 중 아니어도 위치정보 항상 확인 가능하도록 설정할 것 요구당해

2021.10.19 14: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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