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환 NH농협금융 회장 연임 무산 가능성...관료출신으로 기류 변화 '감지'

사상최대 실적 및 통상 2+1 임기 보장에...당초 손 회장 연임 유력
농협중앙회 의중 변화 관측...내부 관료보단 외부 출신 인사 선호

2022.12.06 16:0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