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금융의 리스크"...금융노조 "尹정부 은행 때리기 도 넘어"

2023년 1차 금융노동포럼...양대 금융노조·시민단체 참여
"고금리 상황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한 결과"
마진율 공개, 비교공시로 대출이자 경쟁유도 등 제안

2023.03.17 09:5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