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 정보로 127억원 부당이득...은행직원들 금융당국에 적발

무상증자 상담한 61곳 상장사 타깃...동료·친지에도 정보 전달
금융당국 "자본시장 신뢰 훼손 사안"...긴급 조치로 검찰 통보

2023.08.09 14:3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