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여파 지속에"...카드업계 "내년도 업황 개선 어려워"

여신협회 '2024년 여신금융업 현황 및 전망' 금융포럼 개최
전문가 "영업비용 절감 및 건전성 관리...새 성장 동력 필요"

2023.12.06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