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새해 위기를 기회로...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 만들 것"

오 회장, 새해 과제로 PF 등 불안정성 해소 및 지원
부실채권 정리...취약차주 금융재기 지원 확대 제시

2023.12.29 14:2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