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면' 구긴 경영실적에도...오너 2세 전면에 내세운 삼진제약 '심기일전(?)'

창업주 자녀인 조규석·최지현 부사장 나란히 사장 승진 단행...2세경영 '시동'
수익성 악화 속 의약품 퇴출 및 제조 업무정지 조치 등 잇단 악재에 '경고등'
지난 2021년 부사장 승진 단행 등 '경영수업' 본격화 속 경영 성과는 "글쎄"
부진한 실적에 악재 겹져 주가도 하락세...소액주주들 불만 진화도 '난제'

2024.01.05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