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사 CEO 만난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고객 입장서 사회적 흐름 읽자"

금융권 사건·사고에 대한 재인식 위한 긴급 점검회의 실시
진 회장 "모든 가치 판단의 기준은 '고객'이 돼야 할 것"

2024.02.04 0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