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N2K' 지난해 성적표 리뷰…넥슨·크래프톤만 웃었다

넥슨·크래프톤, 대형 신작 및 스테디셀러 호조로 흑자 폭 확대
크래프톤 주력 작품 '배틀그라운드', 성공적인 인도 시장 진출
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흥행·비용 통제로 적자 탈출 성공
엔씨소프트, '리니지' 시리즈의 매출 하락으로 인해 실적 악화
카카오게임즈, 기존 게임 안정세…신작은 흥행세 조기 하락해

2024.02.08 19:2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