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조현준·조현상' 독립경영 체제 전환…재계 "형제의 난 방지 차원"

'독립 경영체제 강화'…효성그룹, '2개 지주회사' 체제로 재편
효성 "책임경영 강화·주주가치 제고 차원 신규 지주사 설립"
재계, 형제 간 '경영권 분쟁' 사전 차단을 위한 행보로 풀이

2024.02.29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