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수위' 줄여도 '배임'리스크...은행권, 홍콩 ELS손실 선(先) 배상 "어렵다"

금융당국, 홍콩 ELS손실 배상안 발표 임박...이르면 이번주 '윤곽'
두달 새 손실액 1조원 '훌쩍'...오는 6월까지 만기 예정액 8.4조원
은행권, 경영진 배임 이슈 우려에 감독당국 가이드라인 '대기 중'

2024.03.05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