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0%지만, 투자자 책임 고려"...금감원, 홍콩 ELS 분쟁조정기준안 발표

배상비율 0∼100%까지 확대...다만 투자자 요소로 최대 45% 차감
금융권 평균 "배상비율 DLF 당시 50∼60%보다 하락할 가능성 커"
금감원, 대표사례 대한 분쟁조정위원회 개최...분쟁조정 진행 예정

2024.03.11 10: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