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ELS 자율배상, 배임과 먼 얘기"...이복현 "법률적 근거 있다" 반박

이달 중 업계·학계·금융소비자 참여 'ELS 분쟁조정 TF' 구성
이 원장 "소비자와 부담 나누는 것...배임 이슈와 거리가 멀다"

2024.03.13 13:3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