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순항에도"...현대카드, 임단협에 근무제도 개편 두고 '뒤숭숭'

현대카드, 지난해 순익 전년대비 4.3% 증가...전업 카드사 중 유일
임금인상률·보수체계 개편 두고...7번 실무교섭 속 노사 입장차 여전
사측 '근무제도 개편' 제안에 노조 "결사반대"...향후 '잠재불안' 요소

2024.04.16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