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고물가에 '고전'...카드사들, 올해 관건도 "연체율·비용관리"

1분기 5개 카드사 순이익 전년 대비 상승에도 연체율은 껑충
“카드론 등 대출 사업 늘어나고 고금리 여파 이어진 영향”
조달금리 상승, 대손충당금 적립 가능성↑…”비용절감 노력 필요”
카드사들 “면밀한 모니터링과 채권 회수 통해 리스크 관리할 것”

2024.05.08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