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추가 지급 의무 없다"…KT, 쌍용건설에 '채무부존재' 소 제기

"사안의 명확한 해결 위해 법원의 정당한 판단 받을 것"
쌍용건설 "이번 사태 대해 KT 본사 집회 등 강경 대응"

2024.05.10 14: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