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빗썸, 고객 유치 기싸움에...심야에 '날 벼락' 맞은 케뱅·NH농협銀

'가상자산법 시행'...거래소, 고객 예치금 이용료 지급 의무화
20일 새벽까지 이어진 업비트·빗썸 이용료율 경쟁...최대 2.2%
케이뱅크 수신 중 업비트 비중 26%...빗썸 예치금 1조6천억원
거래소의 일반적 高이용료율 요구에 제휴은행 '운용수익 감소'

2024.07.23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