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의대생 휴학은 개인 권리…내년 7천500명 수업 불가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의료개혁, 계획대로 진행될 것"

2024.10.16 15:2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