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회장의 마술 '또 통했다"...미래에셋, 계열사별 독립 경영 '괄목'

독립계열사 체제 선택...투명한 경영관리·빠른 의사결정
미래에셋, '전문경영인' 체제로 '독립 경영' 가속화 추진
박현주 회장, 아시아 금융인 최초로 '최고 경영자상' 수상
두드러진 'ESG 경영'...미래에셋證, ESG평가 최고 등급

2024.10.25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