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띠 졸라맨 카드업계"...3분기 '짠물경영·대출확대'로 호실적

신한·삼성·KB국민·우리·하나카드, 3분기 '두자릿수' 실적 개선 성공
판관비 줄인 '짠물경영'·대출늘린 '불황형 흑자' 호실적에도 '눈물'
카드업계 "향후 수익성 개선·건전성 관리에 고심 깊어지는 상황"

2024.11.05 05: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