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4일 집회 시민 안전에 '총력'…"시·구·경찰·소방 합동 대응"
대규모 집회 인파 안전사고 예방 위해 시·구·소방·경찰(교통관리) 등 총 1천31명 비상근무
임시 화장실 7개동(여의도5·광화문2) 설치…여의도 지역 개방화장실 협조, 시민불편 최소
지하철 역사에 안전관리 인원 집중 배치 및 경찰 협조 안전 확보와 5·9호선 증회 운영 등
13일 오후 2시 재난안전기획관 주재 서울시 시민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종합 대책 점검
2024.12.13 17:4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