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협업툴 최초"…NHN두레이,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두레이', 혁신금융 서비스 지정으로 금융기관 내부망에서도 협업 SaaS 활용 가능
우리금융지주·우리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IBK기업은행 등…이르면 이달부터 활용
국내 SaaS 최초 CSP 안전성 평가 통과, 보안성↑…"금융 내부망 협업 시대 열 것"

2025.01.15 09:4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