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이 쓸고간 바하마…감염병 우려

콜레라·뎅기열 등 유행 위험…인명피해 추가로 늘어날 듯
실종자 1천300명…美 400만불 지원 등 도움 손길 이어져

2019.09.13 11:2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