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구조 변화에 가계부채 감소 전망…총량관리, 자원배분 왜곡 우려"

김미루 KDI 연구위원·마은성 연세대 교수 실증 분석
"금융정책·노동시장 상황 등...가계부채 추이에 영향"

2025.02.06 09:0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