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특허 위기(下)] 부분거절·분리출원 제도, 국내 제약바이오 현실 고려하면 ‘미적합’

고동진 의원, ‘특허권 존속기간 연장 제도 개선 토론회’ 개최
박종혁 변리사 “부분거절·분리출원, 제네릭사에 ‘부담’ 과중”
장은영 이사, ‘재심사 청구’ 제안…“국내 제약·바이오 고려”

2025.04.22 12: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