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舊사옥, 내년 ‘창립 100주년 기념관’으로 재탄생

창립 100주년 맞춰 내년 3월 31일 준공...총 사업비 257억원
적벽도 그대로 살리는 등 최대한 원형 보존하면서 복원·증축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생애와 경영철학 보여주는 공간으로

2025.04.23 08: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