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내부통제 이슈에 성과급 차감...신한금융 자회사 확대 '촉각'

신한투자, 내부통제 이슈 발생 시 전 임원 성과급 차감
지난해 연말 1천300억원대 금융사고에 따른 후속 조치
진옥동 "내부통제 핵심은 임직원 투철한 윤리의식" 강조
일각 "나머지 신한금융 자회사도 제도 도입에 고민할 듯"

2025.04.24 08: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