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금융(上)] 은행권, 해외사업 확대에 ‘잰걸음’...카뱅·토스도 글로벌 확장 가세

주요 은행, 미래 성장동력으로 해외사업 낙점..."글로벌 진출 확대는 당연한 수순"
4대 시중은행, 8천287억원의 해외사업 순이익 기록...신한은행, 두드러진 성장세
우리은행, 국내은행 최초로 폴란드 지점 개설...우크라이나 재건 전초기지로 각광
카뱅·토스, 글로벌 영토 확장에 가세..."국내 디지털 금융 DNA 성공적으로 전파"

2025.05.11 08: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