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 뜬 회장님들…프로야구 400만 돌파, ‘엘롯한’ 질주”

LG·롯데·한화 상위권 성적에 팬심 ‘들썩’…총수들도 직관
구광모·김승연·신동빈 회장, 경기장서 팬들과 함께 응원
2025 시즌 프로야구, 230경기 만에 400만 관중 돌파해

2025.05.22 19:3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