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부터 배달앱까지"…막오른 온라인 플랫폼 'OTT戰'

"쿠팡이 쏘아올린 공"…네이버·신세계·배민 등 '업종 불문' 참전
전문가 "저렴한 가격 지속 어려워…무한 자본 출혈 경쟁 우려"

2025.06.12 08: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