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2019] HTS 장애로...증권사 5년간 피해 보상만 100억

하나금융투자, 2016년 기관주의와 1억원 과태료
미래에셋대우, 2017년 5천만원 과태료와 임원 주의 2명

2019.10.08 17:4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