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풀은 제자리인데"...다시 부는 그린벨트 해제론 '확산'

국토부·서울시 '공급 공조'에 야당도 "해제 검토"...정치권이 쏘아 올린 기대감
강남 넘어 양천·강서로 매수세 확산...전문가들 "현금청산 등 리스크 직시해야"

2025.11.21 08: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