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에 발전의 숨결 불어넣겠다"...오세훈, 세운지구서 '녹지생태도심' 승부수

30년 이상 노후 건물 97% 달해 안전·주거환경 개선 시급
북악산서 남산 잇는 거대 녹지축 완성해 도심 경쟁력 제고

2025.12.04 15:4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