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성장동력 확보"…삼성·SK 등 대기업들, 젊은 리더십 '전진 배치'

국내 주요 기업, 내년도 정기 임원인사 마무리
삼성전자, 올해도 '30대 상무·40대 부사장' 발탁

2025.12.07 08:00:01